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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날짜 : 2019.07.25
  • 조회 : 224
“어, 시원하다” 보국전자 덕에 허리까지 시원해진 어르신들
“어, 시원하다” 보국전자 덕에 허리까지 시원해진 어르신들 첨부파일

어르신들은 주로 앉아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 그래서 자주 허리가 아프다. 젊은이들이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듯 어르신들도 경로당에서 운동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보국전자(대표이사 이완수)는 이달 초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이하 대구노인회)에 ‘바디 스트레칭 매트’ 30개(시가 7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 이 기증품은 이장기 대구노인회 회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취약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직접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지난 5월에도 보국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이동식 에어컨 30대 (6백만원 상당)를 대구노인회에 기증한 바 있다.

보국전자 덕택에 해당 경로당 어르신들은 “올 여름도 어떻게 보낼까 걱정했는데 시원한 냉풍기 밑에서 허리까지 풀 수 있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대구노인회 이장기 회장도 “그동안 지역 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어온 보국전자가 어르신들을 위해 이렇게 좋은 일을 많이 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관계기관에 포상을 추천하고 싶은 심정이라고 말했다.

1974년 설립된 보국전자는 대구 달서구 성서산업단지에 위치한 향토기업이다. 가정용 전열기 전문기업으로 시작해 몇 년 전부터 가습기, 공기청정기, 써큘레이터 등 계절가전제품으로 그 영역을 확대했다. 최근엔, 고령화 시대에 대응해 찜질기와 마사지기 등 건강 관련 제품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보국전자는 탁월한 기술력과 수출확대, 성장 잠재력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11년 ‘대구스타기업’에 선정, 지역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13일 대구노인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 그 동안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어르신들에게 환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내놓은 바디 스트레칭 매트는 운동이 쉽지 않은 고령자들을 위한 것으로 척추질환 예방을 위해 꼭 필요한 건강 보조기구로 각광을 받고 있다.

"평소 머리로 생각만 했던 일을 이번 기회를 통해 어르신들께 베풀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다들 불경기라고 아우성이지만 이완수(50) 보국전자 대표이사는 나눔의 행복을 얘기했다. 이 대표는 "지치기 쉬운 더운 여름, 경로당에서 스트레칭하시며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속적으로 지역 어르신과 이웃들에게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출처 : 시니어매일(http://www.seniormae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