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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날짜 : 2019.06.17
  • 조회 : 167
보국에어젯,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이동식 에어컨' 출시
보국에어젯, 간편하게 설치 가능한 '이동식 에어컨' 출시 첨부파일
 
최근 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본격적으로 실내 냉방 가전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추세에 발맞춰 가전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도록 벽걸이, 스탠드, 이동식, 창문형 등 다양한 형태의 에어컨을 출시하고 있다. 

보국전자에서는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신제품 ‘보국 에어젯 이동식 에어컨’ 2종(BKPF-19R11AC, BKPF-19R22AC)을 새롭게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보국 에어젯 이동식 에어컨의 가장 큰 특징은 설치가 간단하다는 점이다. 이동식 에어컨은 벽에 구멍을 뚫을 필요가 없고, 실외기 또한 설치할 필요가 없다. 이동식 에어컨은 설치 예약을 기다릴 필요가 없이 간편하게 직접 설치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이동식에어컨은 1인가구, 원룸 또는 전월셋집에 거주하는 현대인들을 중심으로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간단한 설치방법 외에도 이용 시 사용자의 불편함을 최소화한 점이 돋보인다. 자가증발시스템으로 물을 비워낼 필요 없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냉매제도 친환경 냉매를 사용해 별도로 충전할 필요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다.

제품 기능으로 3단계의 강풍, 중풍, 약풍 바람 조절기능과 자동풍향버튼으로 그릴을 자동 동작할 수 있도록 전환해 빠르게 시원하게 할 수 있는 기능도 탑재했다. 특히 BKPF-19R11AC모델은 현재 실내온도에 따라 자동으로 풍량을 조절하는 인공지능 모드를 탑재해 번거롭게 풍량을 조절하지 않아도 된다.

1시간-24시간 가능한 취침 타이머와 예약 타이머 기능도 있어 외출 전 미리 냉방 되도록 시간을 예약하면 실내를 미리 시원하게 만들 수 있다. 또한 제습기능으로 장마철에도 제습기로 사용 가능하며, 연속 배수모드가 있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보국전자는 지난 2017년 처음으로 이동식 에어컨을 선보였으며, 첫 출시 후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9년 단열커버를 기본구성품으로 제공하였으며, 창문 슬라이드에 보다 쉽게 조립 시킬 수 있도록 배기호스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며 더욱 발전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보국전자 관계자는 “보국은 고객의 소리를 분석해 제품에 반영하는 등 끊임 없이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보국전자는 소비자의 의견에 귀기울이며 더욱 발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 전했다. 

보국전자 이동식 에어컨 2종은 현재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오쇼핑 등 홈쇼핑에서 판매중이며, 온라인 몰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데일리한국